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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호주] 브리즈번 - Boxing Day 소개
작성일 : 2018.01.04 조회 : 388


 


[이름] 신민선


[학교] Embassy - Brisbane


 


 


 


 


안녕하세요! 저는 유학네트에서 수속해 호주 브리즈번 Embassy에서 General English를 듣고 있는 신민선입니다.



 



 



 



오늘 소개할 주제는 박싱 데이입니다.



 



 



 



호주에서는 블랙프라이 데이보다는 박싱 데이가 더 유명합니다. 왜냐하면 호주는 우리나라와 다르게 크리스마스를 엄청 크게 보내고 크리스마스부터 새해까지 휴일이 있기 때문입니다.



 



 



 



박싱데이는 12 26일입니다. 박싱 데이 또는 성 스테파노의 날은 크리스마스 다음 날을 가리키는 말로 많은 영연방국가에서 크리스마스와 함께 휴일로 정하여 성탄 연휴로 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영국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공휴일로 정하고 있습니다. 독일, 스웨덴 등에서는 크리스마스 다음날이라고 단순하게 부르기도 한다고 합니다.



 



 



 



저는 호주에서 블랙프라이데이보다 박싱 데이가 더 크다고 해서 굉장히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12월 연말을 맞아 많은 상점들이 세일을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박싱 데이때를 기대하고 일찍 준비를 해서 첨사이드 쇼핑몰에 갔습니다. 아침에는 사람들이 엄청 많은 편은 아니었지만 점점 오후가 되면 될수록 많은 사람들이 몰려왔습니다. 그리고 상점들도 평소에 하던 세일보다 더 하는 곳도 많았고, 또 상점에 들어가려면 줄을 서서 들어가야 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이곳 저곳 상점들을 돌아다녀봤습니다. 유명한 산악 브랜드도 엄청나게 세일을 하고 가방들도 세일을 하고 화장품들도 세일을 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물품들이 원래하던 세일보다 더 많이 했습니다.



 



 



 



호주에 올 계획이 있고 쇼핑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크리스마스 때를 맞춰서 여행을 오기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크리스마스와 다양한 이벤트 그리고 새해에 불꽃축제도 볼 수 있고, 그 안에 박싱 데이도 껴있기에 쇼핑도 원래 가격보다 싸게 살 수 있기에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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