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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질랜드] 오클랜드 - 서른번째! 글로벌 리포터 - 통신사별 핸드폰 요금 비교
작성일 : 2017.07.18 조회 : 469

[이름] 박찬영


[학교] Kaplan - Auckland


 


 


 


안녕하세요 유학네트에서 수속한 박찬영입니다. 현재 뉴질랜드 KAPLAN INTERNATIONAL ENGLISH 학교에서 Intensive Academic Year 과정을 수강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뉴질랜드 통신사별 핸드폰 요금에 대해서 설명을 해드리려고 합니다.


 


요즘 핸드폰은 뗄레야 뗄 수 없는 물건 중에 하나 인 것 같습니다.


 


당연히 뉴질랜드에 어학연수 또는 워킹 홀리데이를 오시는 분들께서도 핸드폰 사용이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특히나 처음 왔을 때 지리를 잘 모를 때는 구글맵이 정말 유용한 어플입니다. , 그걸 사용하려면 핸드폰 데이터가 작동이 되어야 합니다.


 


뉴질랜드에는 대표적인 4가지 통신사가 있습니다.


 


Vodaphone 보다폰


Spark 스파크


2 degrees 투 디그리


Skinny 스키니


 


이렇게 4가지가 대표적 통신사입니다.


모든 통신사들은 큰 대형마트에서 SIM을 구매 하실 수 있으며 통신사들은 우리나라처럼 길거리에 많진 않지만 그래도 적지 않게 있는 편입니다.


 


첫 번째로 Vodaphone은 뉴질랜드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통신사입니다.


 



 


 



 


위의 사진 요금제는 My Flex Prepay 요금제입니다. 기본적으로 데이터750MB 통화 150분 문자 무제한인데 원하는 데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보다폰의 가장 큰 장점은 데이터와 통화가 이월이 된다는 점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로 Spark는 뉴질랜드에서 보다폰만큼이나 많이 사용하는 통신사입니다.


 



 


저는 처음에 뉴질랜드에 와서 픽업해주시는 분의 도움으로 스파크 통신사의 유심칩을 사용했었습니다.


 



 


처음에 사용한 요금제는 여행자들을 위한 요금제로 두달 동안 493기가의 데이터와 전화, 문자 각각 200분과 200통의 조건이 있는 요금제였습니다.


 


저는 한국에서 한달에 6.5기가 데이터에 전화 문자 무제한을 사용했던 터라 처음 두달 동안 3기가를 사용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문자와 전화는 별로 할 일이 없어 남아돌았지만 데이터가 너무 부족했습니다.


 


그나마 스파크를 사용하면서 좋았던 점은 길거리 중간 중간에 공중전화 부스가 있는데 그 부스를 통해 하루에 1기가씩 와이파이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물론 부스와 멀어지면 와이파이는 끊어지고 속도도 느렸지만 부족한 데이터를 그나마 아끼면서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세 번째로는 2 degrees입니다.


 



투 디그리부터는 사용하는 분들을 많이 보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뉴질랜드에서 대표적인 통신사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Skinny입니다.


 



 


스키니 통신사는 우연히 페이스북 광고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