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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질랜드] 오클랜드 - 스물여덟번째! 글로벌 리포터 - America''s Cup 우승 퍼레이드
작성일 : 2017.07.13 조회 : 507

[이름] 박찬영


[학교] Kaplan - Auckland


 


 


안녕하세요 유학네트에서 수속한 박찬영입니다. 현재 뉴질랜드 KAPLAN INTERNATIONAL ENGLISH 학교에서 Intensive Academic Year 과정을 수강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뉴질랜드의 이슈 중 하나를 글로벌 리포터를 통해 소개해 볼까 합니다.


 


오늘 소개할 이슈는 America’s Cup 우승입니다.


 


한국은 요트에 대해서 잘 알려진 정보가 없는데 뉴질랜드는 요트가 굉장히 유명하다고 합니다.


 


시티 근처에서도 많은 요트들을 볼 수 있다시피 뉴질랜드에서는 요트가 굉장히 유명한데 이번에 뉴질랜트 요트 대표팀이 요트의 세계적인 대회인 America’s Cup에서는 우승을 했습니다.


 


35America’s Cup 결승전에는 미국의 오라클 팀과 맞붙어서 이겼는데 퍼레이드를 가기 전에 메인 클래스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신 바로는 뉴질랜드의 요트 실력은 매우 뛰어나나 미국의 오라클 팀은 오라클 회사에서 엄청난 돈은 투자했지만 뉴질랜드는 그 만큼의 돈이 많지가 않아 이번에 오라클 팀을 이기고 우승 한 것은 정말 기쁜 우승이라고 하셨습니다.


 


루이뷔통 컵은 아메리카스 컵에 도전 할 팀을 가리는 선발전으로 이 대회에서 우승 할 경우 아메리카스 컵에 도전할 자격이 부여되는데 뉴질랜드 대표팀은 이 루이뷔통 컵으로 아메리카스컵 출전권을 얻게 되어 경기를 치르고 미국의 오라클 팀과 9선승제 매치 레이스를 펼쳤습니다.


 


오라클 팀과의 경기에서 7:1의 완벽한 승리로 우승컵을 14년만에 재탈환하여 더욱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제 3031회 두 번의 우승을 했었고 2003년 제 32회 대회 때 우승컵을 빼앗기고 14년만에 되찾아 온 셈이라고 합니다.


 


35회째를 맞는 국제 요트 레이스인 아메리카스 컵 대회는 본 대회에 참가하는 요트의 설계나 건조가 출전국 내에서만 이루어져야 한다는 규칙 때문에 참가국의 요트는 첨단 과학 기술의 경연장이 되기도 한다고 합니다. 또한 우승한 팀의 나라가 다음 아메리카스 컵의 개최국이 되고, 경기 방식 역시 우승국이 변경할 수 있으므로 우승한 팀이 유리한 입장에서 경기를 이끌어갈 수 있는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이 우승을 기념하고 아메리카스 컵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단을 환영하기 위해 글로벌 리포터를 작성하는 지금 (20170711) 보다 전 주 목요일(20170706)에 시티에서 퍼레이드가 진행되었습니다.


 


학교에서 메인 클래스 선생님, 같은 반 친구들과 함께 학교 앞에서 버스를 타고 퍼레이드가 진행되는 시티로 가려고 했는데, 버스를 좀 기다려야 할 것 같아서 선생님께서는 걸어가다가 버스를 타자고 제안 하셨고 학생들은 동의를 해서 걸어갔는데 걸어가다 보니까 시티까지 얼마 남지 않아 퍼레이드가 진행되는 장소까지 걸어갔습니다.


 


저희는 Britomart 근처에서 퍼레이드를 구경했는데 저희도 서둘러 간다고 갔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서 있었습니다.


 


아메리카스 컵에 출전한 많은 선수들이 지나갈 때마다 선수들을 환영하기 위해 나온 사람들은 박수와 환호를 하며 선수들을 환영하고 우승을 축하해주고 기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