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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질랜드] 오클랜드 - 스물일곱번째! 글로벌 리포터 - 뉴질랜드 날씨
작성일 : 2017.07.11 조회 : 514

[이름] 박찬영


[학교] Kaplan - Auckland


 


 


안녕하세요 유학네트에서 수속한 박찬영입니다. 현재 뉴질랜드 KAPLAN INTERNATIONAL ENGLISH 학교에서 Intensive Academic Year 과정을 수강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글로벌 리포터에서는 뉴질랜드 날씨에 대해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뉴질랜드 날씨에 대해서 작성하게 된 이유는 7월에 접어들면서 비가 많이 내리고 있어서입니다.


 


사실 뉴질랜드에 비가 많이 올 줄은 생각도 못하고 왔습니다.


 


4월부터 4, 5, 6월 살면서 느낀 뉴질랜드의 날씨는 굉장히 맑은 날은 하늘이 너무 예쁘고 주변 풍경들이 너무 예쁘지만 그러다가도 소나기가 내린다던가 아니면 소나기 말고 좀 더 비가 많이 오늘 날에는 정말 많이 비가 온다는 것이었습니다.


 


6월까지는 하루종일 정말 비가 많이 내린 날은 열 손가락 안에 꼽을 정도 였지만 7월에 들어서면서는 아마 열 손가락 가지고는 모자랄 것 같습니다.


 


글로벌 리포터를 작성하고 있는 이 순간에도 밖에서는 비가 내리고 있으며 한 3시간 전에는 천둥번개도 치면서 비가 막 내렸습니다.


 


한국에서 뉴질랜드에 오기 전에 인터넷을 통해 날씨를 검색을 해보긴 했지만 잘 모르겠어서 뉴질랜드 가서 느껴보지 뭐 이러고 말았습니다.


 


검색창이 7월에는 일년 중에 가장 비가 많이 온다는데 정말 많이 오는 것 같습니다.


 


 



1월부터 12월 중에 제일 비가 많이 오는 7월의 날씨 정보입니다. 한 달의 반절이상이 비가 온다는데 오늘 온 비의 양 역시 엄청 났습니다. 또 바람이 많이 불기 때문에 비가 여기 저기 날려 와서 우산은 있으면 좋지만 그래도 바람에 의해 비를 맞게 됩니다.


 



이번에는 반대로 일년 중 가장 비가 적게 오는 2월입니다. 뉴질랜드는 한국과 계절이 반대여서 한국이 추울 때 가장 덥고 한국이 더울 때 가장 춥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요즘 패딩을 입긴 하지만 한국에 비하면 그리 추운 날씨가 아니어서 그닥 패딩이 필요하진 않는 것 같지만 얇고 가벼운 경량패딩 정도는 챙겨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온은 제가 느낀 바로는 6월까지는 낮에는 좀 덥고 간혹 추울 때가 있습니다. 6월부터는 아침과 밤에 쌀쌀해 지기 시작하면서 7월에는 아침과 밤에는 겉옷이 필요할 정도입니다. 하지만 낮에는 간혹 해가 쨍쨍하면 걸으면서 땀이 날 때도 있지만 6월까지는 가볍게 입으셔도 될 것 같으나 7월에는 비가 많이 오고 하다 보니 금세 또 추워 질 수 있으니 낮에도 겉옷을 챙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우산 들고 다니면서 챙기는 것도 은근히 신경 쓰여서 귀찮고 비오는 날이면 우산을 써도 비를 맞아 축축해지고 찝찝함을 느껴서 굉장히 싫어하는데 7월 한 달이 매우 걱정됩니다.....


 


아래 사진은 오늘 낮에 본 비 오는 날의 오클랜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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