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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질랜드] 오클랜드 - 스물여섯번째! 글로벌 리포터 - 오클랜드에 온지 세달 째!
작성일 : 2017.07.11 조회 : 558

[이름] 박찬영


[학교] Kaplan - Auckland


 


 


 


안녕하세요 유학네트에서 수속한 박찬영입니다. 현재 뉴질랜드 KAPLAN INTERNATIONAL ENGLISH 학교에서 Intensive Academic Year 과정을 수강 중입니다. 


 


오늘은 여기 온지 삼 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세달 째의 뉴질랜드 생활에 대해서 글로벌 리포터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6월 달에는 5월 마지막 날에서부터 약 일주일 간 뉴질랜드 여행을 했습니다.


 



 


 


사진은 제가 찍은 퀸즈타운입니다. 도착 당시 숙소를 찾아 가는 길에 찍었던 사진입니다.


 


남섬을 갔다 와서는 학원에서 정해진 방학이어서 집에서 쉬면서 집 청소도 좀 하고 짐정리도 하고 쉬지만 바쁘게 지냈던 것 같습니다.


 


짧은 일주일의 방학이 끝나고 오랜만에 학교를 간 첫 날은 수업에 들어가자마자 메인 클래스 선생님께서 5주에 한 번씩 보는 시험 보는 날이라고 하셔서 오랜만에 학교를 가자마자 오클랜드에 와서 두 번 째 시험을 보았습니다.


 


시험 결과는 처음 입학 할 당시 본 시험을 제외하고 그 다음에 본 첫 시험 때보다 결과는 좋았지만 반이 올라갈 실력은 아니어서 스테이 했습니다.


 


그 이후에는 알바를 구하려고 저번에 소개해 드린 코리아 포스트를 통해 찾아보고 맞는 조건을 찾아 연락드리고 면접을 보았지만 대부분의 사장님들께서 비자기간이 짧다고 하셨습니다.


 


면접은 한 6번 정도 봤던 것 같습니다.


 


이제 학교 수업에 대해서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낯을 좀 가리는 편인데 여행 전에 반이 바뀌었었는데 여행을 가느라 적응 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여행을 떠났다가 돌아와서는 적응을 했습니다.


 


첫 번째 메인 클래스 선생님께서 정말 설명도 잘 해주시고 수업시간을 일분 일초라도 낭비하지 않게 너무 잘 가르쳐 주시던 분이라 너무 그리웠었는데 두 번째 선생님께서도 꼼꼼하게 잘 가르쳐 주셨습니다.


 


다만 첫 번째 선생님 때보다 글쓰기 과제가 많아 가끔은 싫었지만 그래도 뭔가 영어공부를 더 하는 듯 한 느낌을 느꼈습니다.


 


또 발음에 대해 집중적으로 가르쳐 주시는데 발음기호를 직접 적어주시고 비슷한 발음들을 비교해가면서 설명해 주십니다.


 


첫 번째 두 번째 달보다는 한국에 가고 싶다는 생각도 좀 덜하게 된 것 같습니다.


 


점점 학교 생활도 더 익숙해지고 친구들과도 얘기를 더 많이 하고 연락도 주고 받아 영어를 좀 더 많이 사용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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