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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질랜드] 오클랜드 - 스물세번째! 글로벌 리포터 - South Island(5)(6)
작성일 : 2017.06.29 조회 : 509

[이름] 박찬영


[학교] Kaplan - Auckland


 


 


안녕하세요 유학네트에서 수속한 박찬영입니다. 현재 뉴질랜드 KAPLAN INTERNATIONAL ENGLISH 학교에서 Intensive Academic Year 과정을 수강 중입니다. 


 


이번 리포터에서는 남섬에서의 5일차와 6일차를 묶어서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5일차에는 테카포에서 느긋하게 일어나서 친구들과 라면을 끓여 먹었습니다. 숙소 앞에서 1210분에 크라이스트 처치로 향하는 버스를 타기로 예약되어 있었는데 체크아웃 시간은 10시라 정리를 하고 나왔습니다.


 


친구들과 각자 쉬다가 전 날 별은 보지 못했지만 엽서는 사야할 것 같아 별보기 체험을 담당하는 회사로 갔습니다. (저는 여행지마다 엽서를 사서 모으는 취미가 있습니다.)


 


몇 장의 엽서를 사고 돌아오는 길에 가야지 해놓고 까먹었었던 가장 작은 교회를 보러 발길을 돌렸습니다.


 


교회는 정말 작았습니다. 15-20명 정도 앉을 수 있는 의자가 있었으며 오르간 하나 이렇게 있었습니다.


 


입구와 마주보는 면에는 호수를 볼 수 있도록 큰 창이 있었는데 큰 창 너머 보는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내부에서는 촬영이 금지라고 하셔서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교회 밖에서는 어느 예비신랑, 신부가 웨딩촬영을 하고 있었는데 교회의 풍경과 너무 잘 어울렸으며 예뻤습니다.


 



 


간단하게 구경을 하고 시간 맞춰 숙소 근처에서 버스를 타러 나갔습니다. 버스는 미리 와 있었으며 저희가 타자 마자 크라이스트 처치로 이동했습니다. 시간은 약 3-4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습니다.


 


크라이스트 처치로 가는 내내 비도 계속 오고 날씨가 점점 좋아지지 않아 걱정이 많았습니다. 제발 비라도 그치길 바랐지만 비는 그치지 않고 내리다 말다 내리다 말다 반복했습니다.


 


비가 온 크라이스트 처치의 모습도 예뻤지만 맑은 날의 크라이스트 처치를 보지 못하는 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5일 째에는 크라이스트 처치에 도착해서 저녁을 먹고 간단히 돌아보면서 야경을 구경하는 걸로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마지막 날이라도 날씨가 좋기를 바랐지만 전 날보다 더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저희는 아침 9시부터 3시 정도까지의 데일리 가이드를 신청했는데 신청한 관광객이 저희밖에 없었습니다. 운전긴사 아저씨께서는 크라이스트 처치 시내를 잠깐 돌면서 설명 해주시고 첫 번째 체험으로 펀팅을 하는 곳으로 데려다 주셨습니다.


 



이런 배를 타는 체험입니다. 잘생긴 직원분께서 배를 운행해 주셨는데 좋지 않은 날씨에 고생이 너무 많으셨습니다..


 


두 번째로는 근처 정원을 가이드 분과 함께 구경하면서 설명을 듣고 해변을 구경하러 이동했습니다.


 


해변이 있는 지역은 날씨가 좋아서 너무 이뻤으며 근처 산 중턱에 있는 집들이 너무 예뻤습니다.


 



다음으로는 곤돌라를 타고 전망대로 올라가 구경을 하려고 했는데 곤돌라를 타고 올라갔지만 날씨가 좋지 않아 크라이스트의 모습을 구경할 수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구름이 많이 껴서 볼 수가 없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트램을 타는 체험을 하러 갔습니다. 트램 정거장에 내려 버스드라이버와 인사를 하고 트램을 타고 크라이스트 시내 구경을 했습니다. 중간에 컨테이너몰(리스타트몰)에 내려 가게들도 구경하고 파는 음식들도 맛을 보려고 했는데 저희가 공휴일에 가서 그런가 대부분의 상점들이 문을 닫아서 구경을 많이 하지 못했습니다.


 


비는 왔지만 그래도 크라이스트 처치의 모습을 구경하고 싶어서 날씨는 좋지 않지만 숙소로 돌아갈 때 걸어가면서 구경을 했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맑은 날의 크라이스트 처치는 더욱 아름다울 것 같은데 보지 못 한 점입니다. 그래도 다른 여행지에서 날씨도 좋았고 비가 온 크라이스트 처치도 멋있었기 때문에 오클랜드로 돌아오는 내내 친구들과 이번 여행은 성공적이라며 한참을 떠들다 오클랜드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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