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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질랜드] 오클랜드 - 스물두번째! 글로벌 리포터 - South Island(4)
작성일 : 2017.06.29 조회 : 548

[이름] 박찬영


[학교] Kaplan - Auckland


 


 


 


안녕하세요 유학네트에서 수속한 박찬영입니다. 현재 뉴질랜드 KAPLAN INTERNATIONAL ENGLISH 학교에서 Intensive Academic Year 과정을 수강 중입니다. 


 


이번 글로벌 리포터는 South Island 4일 째 되는 날에 대한 리포터입니다.


4일 째 되는 날에는 퀸즈타운에서 테카포 호수까지 이동하는 일정이었습니다.


저희가 탄 버스는 원래 퀸즈타운에서 크라이스트처치까지 가는 버스인데 예매 할 때 버스경로 중에 원하는 곳에서 내리고 싶은 곳을 예매하면 중간에 하차를 해줍니다.


저희는 테카포에서 호수를 구경하고 저녁에 밤하늘 별보기 체험을 하려고 계획했었습니다.


아침 7시 20분 버스인가 그래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나갈 준비를 하고 버스를 타는 곳으로 갔습니다. 다행히 일찍 가서 맨 앞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밀포드 사운드를 갈 때 맨 앞자리에 앉아서 가면서 느낀 점이 맨 앞자리에 앉아야 앞에 큰 유리창을 통해서 풍경도 보고 옆에 창을 통해 풍경을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밀포드 사운드를 갈 때처럼 중간 중간에 버스기사님께서 내려주시고 사진을 찍거나 구경을 할 수 있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밀포드 사운드에서는 협곡들이 많았다면 테카포를 가는 길에는 호수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중간에 헬리콥터 타기 액티비티를 하기 위해 내리시는 분들도 계셨고 테카포에서는 저와 저의 친구들만 하차했습니다.


테카포 호수를 보기 전에 내려서 본 주변 풍경들이 너무 예뻤습니다.


 



 


짐이 있었기에 숙소를 먼저 찾아 체크인을 하고 방에 짐을 놓고 테카포 호수를 보러 나왔습니다.


 


뉴질랜드에서 많은 호수나 바다를 보면서 드는 생각은 보는 물 색들이 다 다르고 그 색들은 각기 다르지만 모든 색들이 예뻤습니다.


 


테카포 호수 색 역시 너무 예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