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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호주-시드니] #커피
작성일 : 2019.08.26 조회 : 74

[이름] 정수윤


[학교] Macquarie University - Sydney




안녕하세요!
저는 유학네트배동우 대표님을 통해
 호주 시드니 Macquarie University에서 공부하고있는 정수윤입니다^^.
오늘은 호주 커피에 대해 포스팅 해요



 


 


 


 


 


식후 커피한잔이 필수인 호주에 한국에서는 그 흔한 스타벅스를 찾기 어려운데요~
 심지어 호주 수도인 캔버라에는 스타벅스 매장이 아예 없다고 해요.
 2000년도 초반에 잠깐 스타벅스를 오픈 하긴했지만 몇년 못가서 문을 닫았다고해요.
그만큼 호주는 한국처럼 프렌차이즈 카페의 커피들보다는
 집에서 원하는 원두를 사서 직접 내려마시거나
 골목골목 작은 개인 카페들의 커피들을 더 선호한다고해요.
그런 호주 카페의 커피와 한국카페 커피의 다른점들은
 우선 호주에는 에스프레소와 아메리카노가 없어요.

한국에서처럼 너무 당연하게 아메리카노를 주문한다면,
 주문 받으신 분이 고개를 갸우뚱하면서 그런 커피는 없다고 할 가능성이 높아요.
대신 short black 과 long black이 있는데,
 short black이 흔히 알고 있는 에스프레소와 long black이 아메리카노라고 해요.
 대신 한국보다는 확실히 더 진하고 쓴맛이 더 강해요.
그래서 호주 현지 사람들이 가장 즐겨마시는 커피는
 한국의 라떼와 비슷한 flat white를 가장 즐겨마셔요.

에스프레소에 스팀 밀크를 2배 넣고 그위에 우유 거품을 한번 더 올려 라떼와는 또 다른 맛을 나타내요.
평평함의 플랫과 우유의 화이트로 호주와 뉴질랜드이서 만들어진 대표적인 커피로
 일부러 만든 거품이 아닌 우유와 커피가 자연적으로 섞여 만들어지는 얇은 막의 거품이기 때문에
 더 부드럽고 공복에마셔도 부담스럽지 않은것이 특징이에요.



 


 


 


 



 


 


 


 


마지막으로 한국과 가장 다른 커피종류중 하나는 카라멜 마끼아또에요.
 호주 작은 카페에서 한국에서의 카라멜시럽이 들어간 달달한 커피를 떠올리고
 카라멜마끼아또를 주문한다면 아주 후회할 수 있어요.
 호주에서의 마끼아또는 에스프레소에 우유거품만 살짝올린
 정말 커피의 원맛을 제대로 느끼고 마시는 사람들만 즐긴다는 커피이기때문이에요.
 저도 달달한 카라멜마끼아또를 생각하고 주문했다가 낭패를 본적이 있었답니다..;;;

한국의 카라멜 마끼아또를 생각하고 주문하고 싶으시다면, 카라멜 라떼로 주문하시면
 한국에서처럼 달달하고 맛있는 카라멜 마끼아또를 즐기실 수 있을거에요.



 


 


 


 




이상 처음 호주유학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시드니로 오시는 분들게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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