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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호주-시드니] #식비
작성일 : 2019.09.04 조회 : 38


[이름] 정수윤
[학교] Macquarie University







안녕하세요!
저는 유학네트배동우 대표님을 통해
호주 시드니 Macquarie University에서 공부하고있는 정수윤입니다^^.


오늘은 시드니에서 생활하면서 드는 비용중 식비에 대해 포스팅 해요
식비는 크게 집에서 요리할때 필요한 식료품 비용과
밖에서 사먹는 외식비로 나누어 생각해볼 수 있어요.


한국에 홈플러스, 농협, 이마트가 있다면
호주에는 Woolworth 와 Coloes, Aldi가 있고


가격은 소고기 뿐 아니라 유제품, 채소들은 한국보다 착한가격에 사서 요리 해서 먹을수 있어요.


또 아시안 코너쪽으로 가면, 한국사람들 입에 맛는 소스라던지 한국 라면이나 소스들도 있답니다.
가격은 한국에 비해 10~20% 정도? 차이가 나는거 같은데
시드니의 시급이나 월급을 생각해보면 한국보다 상대적으로 마트 물가가 비싼편은 아닌것같아요.


외식비는 맥도날드가격으로 비교했을때,
맥도날드 빅맥세트의 가격이 $10 정도이고
‘Operahouse Bar’ 같은 멋진경치를 감상하면서 먹는 음식의 가격은
보통 $30 정도라고 생각하면 되요.
최소 한국보다 1.5배는 더 비싸죠 ㄷㄷ;;;


꼭 분위기 좋은 식당이 아니더라도
보통 쇼핑센터 푸드코트나 일반 식당에서 밥 한끼 먹으려면
최소 호주 달러로 $13 ~ $18 정도라는걸 생각하면 절대 저렴한 가격은 아니에요.
그만큼 식품 재료값에 비해 국민 평균 임금 및 최저임금이 전세계 1위인 호주인 만큼
사람 손이 닿은 모든 음식, 공산품 또는 서비스부분들이 들어가는 곳들의 가격들이 비싸요.
그러다보니 한국처럼 외식 문화나 배달 음식 문화보다는
대부분 마트에서 장 봐서 집에서 가족들과 저녁식사하거나
룸메이트들과 같이 저녁을 만들어 먹는 문화에요. 
때문에 시티나 다운타운쪽에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이나 펍들은
저녁 늦게까지 오픈 하는 곳도 있지만, 시티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대부분 식당들이 오후 8시 전에 문을 닫는것을 볼 수 있어요.

















이상 처음 호주유학 준비하시는 분들이나
시드니로 오시는 분들게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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