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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기 전에 해야 할 또 한가지 일...
작성일 : 2002.02.04 조회 : 5020
오기 전에 준비 해야 할 꼭 한가지 일이 더 있습니다.
물론 영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오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는 것은 명심 하십시여.
듣기를 하려면 단어가 되어야 하고. 말을 하려면 기본적인 문법은 되어 있어야 하겠죠.
이런 기본적으로 준비 해야 할 것들 말고 또 다른 한가지를 제안 하려고 합니다.

영화를 많이 보십시여.
정말 도움 많이 됩니다. 물론 영어 자막 없는 영화가 아니어도 됩니다. 한국 영화가 아닌 영어로 된 영화라면 무조건 좋습니다.
영화에 관한 지식이 좀 있음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리스닝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호주에는 한국에서처럼 케이블이 설치 되어 있어 아주 많은 영화가 상영됩니다.
물론 티비에서 말입니다. 주말 뿐 아니라 평일에도 아주 많은 영화가 상영 되기 때문에 굳이 영화관을 가지 않고도 영화를 즐길 수 있습니다. 참고로 영화관은 한국보다 조금 비싼데다가 한구처럼 자주 영화를 상영하지 않기 때문에 한번 가려고 하면 시간과 장소 그리고 영화를 잘 기억 했다가 가야 합니다.
첨 유학 생활을 하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듣기에 가장 많이 신경을 쓰게 됩니다.
듣기가 되어야 말하기가 되기 때문이죠. 첨 유학 생활을 하는 학생이라면 듣기 때문에 적지 않은 스트레스를 받을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 군여.
많은 학생들이 듣기 연습을 위해서 영화를 많이 봅니다. 여러분도 영화를 많이 보라를 이야기를 들었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무작정 영화를 보고 알아 듣기란 무진장 힘든 일입니다.
게다가 영화에 관한 아무런 정보가 없다면 이해 하기가 더 힘들겠죠.
저의 경우도 마찬 가지 입니다. 리스닝을 목적으로 종종 영화를 보는데 리스닝을 하기가 정말 힘듭니다.
저는 한국에서 꽤 많은 영화를 보고 왔지만 리스닝 하기가 무진장 힘듭니다.
대충 이야기를 알고 있어도 리스닝이 힘든데 아무런 영화에 관한 정보가 없다면 더 힘든건 당연한 일이겠죠.
그리고 한가지 더 영화 자막을 공부 하고 오면 더 유용하리란 생각이 드는군여.

수업시간에 선생님으로 부터 듣는 영어 발음과 밖에서 일반인과 듣는 영어 발음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아 두시기 바랍니다. 일반인들의 발음은 학교 선생님들과의 발음을 비교 해 보았을 때 또 다른 언어를 듣는 기분이 들 정도 입니다.
깨끗하게 발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연음도 많이 하고 많이 빠져 먹고 발음을 하기 때문이죠. 아마도 첨에는 이러한 차이로 들리지 않은 자기 자신에게 굉장한 실망을 하게 될지도 모릅니다. 끊임 없는 리스닝 연습이 필요 하게 되죠.

또 한가지 팝송을 많이 알고 오는 것도 무진장 도움이 됩니다. 팝송에는 많은 생활회화가 있어 일반인과 대화에 엄청 많은 도움이 됩니다.
게다가 기본적인 회화 문구를 알고 있음 또 다른 문구를 만들기가 싶다는 것이죠.
학교에서 리스닝 연습으로 팝송을 듣기 까지 한답니다.
이런 현상만으로도 팝송 듣기가 리스닝에 얼마나 좋은 방법인가를 알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군여.
세계에서 유명한 스타들을 많이 알고 있다면 세계친구들과 대화 하기에도 더 쉽겠죠.
또한 영어를 빨리 배우는 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 하십시여.
우리가 여기에 온 것은 영어를 배우기 위해서라는 것을 항상 명심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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