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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티의 중요성
작성일 : 2002.02.01 조회 : 3390
여기 와 보면 다 알게 되겠지만 호주에서의 파티라 하면 그리 거창 한 것이 아닙니다.
그냥 친구들끼리 모여서 밥을 같이 먹는다거나, 혹은 술을 한잔 하는 것이 이들이 부르는 타티 문화 입니다.
유학 생활중에 파티문화에 참여정도에 따라 그의 영어 실력이 많이 달라 질것입니다.
파티에 초대 받아서 가게 되면 더 많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국에 관한, 그리고 그 친구에 관한 아주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혹은 자기가 호주에서 원하는 정보도 많이 공유 할 수가 있기 때문이죠.
학교에서는 우리가 생각 하는 친해진다고 하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군여. 각기 자국의 나라의 학생들이라면 아주 쉽게 친해 지겠지만 다른 나라 친구들이라면 조금 힘이 듭니다. 서로 언어가 통하지 않음은 물론이고 생활 문화와 생각 하는 것들이 너무 다르게 때문이죠. 서로가 깊이 생각 하는 것들을 설명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죠. 그래서 학교에서는 어렵다는 것입니다.

어제 친구의 초대를 받아 파티에 참석 하게 되었습니다.
아주 많은 나라의 친구들을 만날 수 있었고, 마침 제가 쉐어 하우스를 구하지 못해서 힘들어 하던 때였습니다. 그런데 어제 만난 친구중의 한명이 쉐어 매이트를 구했고
덕분에 저는 아주 싸고 깨끗한 좋은 집을 구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서로의 마음속 이야기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이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자국의 나라의 춤을 선보이기도 하게 되고, 서로 그에 대한 이야기를 활발히 하게 되는 대화의 장이 됩니다.

물론 학교에서도 어느 정도 대화가 가능 하지만 그에는 소재의 한계가 있습니다. 파티에서 하는 대화는 우선 소제꺼리도 다르고 다른 레벨의 친구들도 만날 수 있어 조금 더 낳은 영어 실력을 가진 친구들과 이야기도 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서로가 서로에게 적극적이어야 하구여.
각국의 음식도 맛 볼 수가 있다는 아주 좋은 장점이 있습니다.ㅋㅋㅋ
한번의 파티로 지나가면서 단지 인사만 했던 사이에서 서로를 걱정 해주며 서로 기뻐 해 주는 더 깊은 우정을 만들어 갈 수가 있죠.
각국의 친구들을 많이 사귄다면 영어 능력이 늘것이라는 것은 두말 할 필요도 없는 부분이겠죠.
우리가 호주에 온이유를 생각 한다면 친구들과 친해 질 수 있는 파티의 중요성에 관해 생각을 해 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물론 한국인과 파티를 한다면 그것은 서로를 망치는 길이 될것입니다. 물론 모두가 출발 하기 전에는 호주에 가면 한국인과 어울리지 않겠다라고 생각 하지만 여기에 막상 도착하고 나면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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