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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식당에서.. takeaway란 ...
작성일 : 2002.01.08 조회 : 2425
우리나라는 배달이 굉장히 발달된 나라라고 할수 있습니다..이곳은 우리나라에 비하면 배달이란게 거의 없다고 볼수 있죠..특히 음식에선..
피자같은 경우에도 배달을 하면 배달비를 따로 더 받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틀린점은 식당에서 식사를 할때도 식당에서 먹을건지 밖에서 먹을건지를 선택할수 있다는겁니다..
식당에서 먹지 않고 식당 밖이나 집으로 가져가서 먹는 일명 takeaway란 겁니다..
말그대로 가지고 간다는 뜻으로 음식을 포장해서 가지고 나가는거죠..
대부분의 식당엘 가면 주문을 하고 다음엔 이곳에서 먹을건지 아님 가지고 갈건지를 묻습니다..
미국식 영어로는 takeout이라고 하지만 이곳은 영국 영어를 쓰는곳이라 takeaway라고 하더군요..
우선 밖에서 먹으면 주인입장에선 식당안에 더 많은 손님을 받을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손님 입장에선 편한곳에서 편하게 먹을수 있고 가장 큰 매력은 "싸다"는 거죠..
이곳 사람들은 햇빛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리고 아무데서나 앉아서 책을 읽거나 누워서 자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takeaway는 이곳 사람들에겐 딱 좋은 방법이죠
영화에서도 간혹 보이지만 길을 걸으면서 음식을 먹거나 길에 앉아서 먹는걸 실 생활에서도 자주 볼수 있답니다..
시간이나 공간의 제한없이 먹고 싶은 음식을 사게 먹을수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자주 이용하는편이랍니다..크라이스처치가 공원이 많고 아름다운 곳이라는건 다들 아시죠?
날씨가 좋은 날은 takeaway해서 잔디에 앉아서 음식을 먹으면서 책을 보는것은 제가 이곳을 사랑하는 또하나의 이유랍니다..그리고 시간이 된다면 학교 점심시간에 친구와 나와서 먹으면서 얘기하면서 하는 조금은 여유로운 점심시간을 보내기도 한답니다..
그냥 음식점에 갔을때 "takeaway"만 말하면 되니까 부담갖지 마시구요..
한번 여유롭고 행복한 식사 시간을 가져 보세요..
그리고 square라는곳에 가면 한국의 길거리 음식과 비슷한 작은 간이 음식점을 보실수 있습니다..
그곳은 물론 모든 음식이 takeaway겠죠?
그자리에서 사서 근처의 벤치나 잔디에 앉아서 먹으면 그맛은 정말 말로 할수는 없겠네요..한번 드셔보세요..다양하고 그리고 싸거든요..
모든 생활이 조용하고 여유로운 크라이스처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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