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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질랜드의 대중매체
작성일 : 2002.01.07 조회 : 2545
우리나라는 하루에도 또다른 언어가 계속해서 마들어진다고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정말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거 같아요..아마도 지금 한국을 간다면 특히 tv를 보면 입을 벌리고 한참을 봐야 할거 같네요..
나오는 최신 가요나 드라마나 유행어같은걸 하나도 모르니 당연한 일이겠죠?
이곳은 한구처럼 그렇게 빠르거나 다양하지는 않습니다..이유는 이곳은 자기들만의 문화가 없기 때문입니다..가수나 연기자가 있어서 주말마다 쇼프로를 한다거나 드라마를 하는일은 없으니까요..물론 가끔은 하지만요..거의 없다고 보는게 정확할거 같네요..그냥 영국의 큰 도시라고 보는게 좋을거 같네요..정말 아름답고 종용하고 살기 좋은 나라임에는 틀림없지만 우리같이 젊은 사람이 살기에는 정말로 따분한 나라거든요..
그렇다고 방송을 전혀 안하는것은 아닙니다..
대부분의 방송이 영국이나 미국의 시트콤이나 영화 드라마 그리고 쇼프로로 하루 24시간을 시청할수 있습니다..우리나라에선 비다오로 봐야하는 영화도 이곳에선 tv로 시청할수 있고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pop-song을 뮤직 비디오나 아님 실제 공연 모습을 녹화한것이나 아님 콘서트를 보여주기도 해서 tv만 보고 있어도 심심하지많은 않습니다..
전에도 한번 말했듯이 tv를 보는것도 여기선 공부니까요..
암튼 이곳은 자기들 만의 문화가 없기때문에(꼭 tv만이 문화는 아니지만..)특히 십대들은 자기들만의 생활을 찾지 못해서 많이들 심심해한다고 할까요..
이들의 놀이 문화중 하나는 이곳에 있는 동양인 학생들 놀려먹기입니다..^^
좀 웃긴 말이지만 그들도 스트레스는 쌓이는데 풀데가 없으니까 지나가는 학생들에게 욕을 한다거나 물건을 집어던지는둥 정말 한심한 장난을 좋아한답니다..
우리나라같은 경우엔 스타에 열광하고 게임에 열중하고 아무튼 개인적으로는 이곳의 학생들 보다는 그래도 스트레스를 풀기는 낳다고 봅니다..
뉴질랜드란 나라는 소리없이 조용한 영국의 가장 큰 도시라는 생각을 털쳐버리기는 힘드네요..하지만 영어를 쓴다는 점에선 복 받은 나라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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