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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항편-한국에서 크라이스처치로..
작성일 : 2002.01.10 조회 : 2288
안녕하세요..
진짜루 오랫만이네요..항상 하는 변명 아시죠?
하는일 없이 노느라고 바빴다는..암튼 자주 글 올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올려진 글들을 읽어보니 공항에서 많이들 어려웠던것 같아서 이렇게 한마디 끼어들기 위해서..^^
한국에서 올때나 이곳에서 한국으로 들어갈때나 짐은 항상 문제가 됩니다..미국의 테러 사건이후 검역이 강화된것도 사실이구요..
우선 한국에서 들어올때는 기억이 가물가물하군요..같은 한국사람이라고 그리고ㅓ 한국인이 워낙 인심이 좋은 관계로 많이들 봐주더군요..
크라이스처치 공항으로 들어올때는 우선 음식물이 많이 문제가 됩니다..그렇지만 음식물의 밀봉 상태가 확실하다면 그렇게 크게 문제가 되지는 않습니다..제가 처음올때 음식물은 하나도 가져오지 않았습니다..그런데.. 아시죠..처음와서 비행기 놓쳐서 고생한일..
암튼 국제선에서 국내선으로 갈아타야 했기때문에 저는 선택권 없이 짐 검사를 받았답니다..가방을 열어본 순간 저는 당황을 했었습니다..못보던 사탕이며 엿같은것이 잔뜩 들어있었거든요..
뭐냐고 물어보길래..그냥 선물이다..그리고 한국 사탕이라고 하고는 하나를 선물로 주고 손까지 흔들며 여유있게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곳에 한국 상점이 많기 때문에 무리해서 음식을 싸올 필요는 없습니다..
물론 한국에 비해 조금 비싸긴 하지만 괜히 밀봉안된 음식을 갖고 와서 벌금을 무는것보단 나니까요..
김이나 비닐에 밀봉되서 파는 고추장이나 차같은 것은 갖고 오는 것도 좋습니다..
이곳 음식이 맛은 있지만 우리는 몇십년을 한국에서 살아온 한국인인지라 계속해서 먹는건 힘들거든요..
쌀 같은것은 가격도 한국보다는 싼편이어서 얼마든지 해먹을수 있으니까요..물론 홈스테이 식구들이 허락을 한다면요..
차같은 것은 이곳 사람들도 좋아하기 때문에 갖고 오면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그리고 테러여파로 인해 무기가 되만한 소지가 있는 물건은 전부 압수를 한답니다..
칼이나 다른 날카로운 것은 물론이구 심할대는 여성용 눈썹 각는 칼이나 심지어는 머리핀까지도 압수를 할때가 있으니 이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전부 그런건 아니구요..정말 운 이 안좋을대 걸리게 되면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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