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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호주-브리즈번] 호주에서 응급처치&CPR 자격증 취득하기
작성일 : 2020.03.02 조회 : 73

[이름]엄기민
[학교]QUT-Brisbane




안녕하세요, 브리즈번에서 QUT에 재학중인 엄기민이에요.
강민정 EP님을 통해서 수속 진행했어요!
오늘은 호주에서 응급처치 또는 CPR 자격증을 취득하는 방법에 대해서 얘기하려고해요.
호주에서 간호학을 공부하는 학생이라면 실습 전에 꼭 자격증이 있어야 실습에 나갈 수가 있어요.
저는 학교에서 지원하는 서비스가 있어서 그 코스를 신청하고 트레이닝에 다녀왔어요.









9시부터 정식적인 트레이닝이 시작되기 때문에 8시 50분까지 트레이닝을 받는 곳에 도착해야했어요.
트레이닝은 QUT 캠퍼스 중 Creative Industry학부가 있는 Z블락에서 진행되었어요.
QUT Kelvin Grove 캠퍼스에 위치해 있는 빌딩이에요.





 


 






처음에 들어가서 강사님이 주시는 워크북이랑 트레이닝 평가 용지 등을 받고,
워크북 가장 첫 페이지에는 개인 정보를 적고 본인 확인을 한 후에 트레이닝이 시작되었답니다.





 


 






스케줄은 점심시간을 전후로 크게 2부로 나누어져있었어요.
처음에 신청할 때 응급처치 자격증과 함께 딸 것인지, 아니면 CPR 자격증만 딸 것인지 선택할 수 있었어요.
QUT에서는 응급처치랑 CPR 자격증을 함께 따야했기 때문에 저는 1부 2부 전부 트레이닝을 받았어요.





 


 






직접 CPR을 연습하기 전에 동영상으로 먼저 이론공부를 했어요.
Automated external defibrillator(AED), 즉 자동 심장 충격기를 사용하는 방법도 함께 배웠어요.
동영상을 본 후에는 옆 교실로 넘어가서 실제로 연습을 할 수 있었어요.





 


 





위 사진처럼 자격증을 따러온 사람들이 한 교실에서 다같이 실습을 진행했어요.
이 후에는 시험을 보고 점심시간이 되어서 점심을 먹고 다시 돌아왔어요.





 


 






점심시간 후에는 응급처치 자격증을 따야하는 사람들만 남아있었어요.
화상을 입었을 때 붕대감는 방법, 손목이나 발목이 골절되었을 경우에 붕대감는 방법 등을
 이론으로 배운 후 실습을 하면서 연습했어요.
그 외에도 저혈당, 고혈당, 고열, 뇌졸중 등의 환자가 발생했을 때
 가장 먼저 어떠한 처치를 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배웠어요.





 


 






실제로 연습한 후에 마지막으로 시험을 보고 채점하고 트레이닝은 끝났어요.





 


 






정해진 점수를 통과한 사람은 바로 자격증을 받을 수 있었어요!
이렇게 저는 실습 전 필요한 응급처치 및 CPR 자격증을 취득했어요.
다른 트레이닝 센터에서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니 상황에 따라서 고르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자격증 취득 전에 공부를 해가는게 훨씬 유리해요.
시험문제를 풀 시간이 생각보다 넉넉하지 않기때문에 관련 지식을 기억해두면
 시험문제 풀 때 많은 시간을 소요하지 않아도 된답니당.
신청하는 가격은 120달러 였고, 한화로는 약 10만원 안되는 가격이였어요.
그럼 오늘은 여기서 포스팅을 마치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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