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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국-런던] 학교가는 마지막 날
작성일 : 2019.06.20 조회 : 42

[이름]김강산
[학교]Kings London





안녕하세요 London에서 English Course를 끝마친 김강산입니다.
제가 재학중이였던 학교는 Kings London이며 Pre-Advenced Level에 속해 있었습니다.

오늘은 영국에서 듣는 마지막 수업이 될지도 모르는 날에 대해 얘기해보려고합니다.
영국으로 대학을 다니게 된다면 마지막 수업이 아니겠지만
 미국쪽으로 대학교를 가는 방향이라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마지막 날이라서 그런지 수업시간에 뭐 하고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며칠뒤면 한국가는데 해야하나 이러면서 말이죠.
수업 막바지에 다다랐을 때, 선생님께서 제가 이제 떠난다고 친구들에게 공지를 했는데요.
 같은 주에 저처럼 자기 나라로 돌아가는 친구가 한명 더 있더라구요.
저는 이제 담임선생님의 코멘트가 담긴 progress 종이만 받았는데요.
 Certificate도 받을줄 알고 있었는데 출석률 땜에 못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출석률을 논리로 복구시키기 위한 여정을 떠났습니다.
 왜 인정 결석을 출석률에 반영 안했는지에 대해서 말이죠.
결국 저의 압도적인 논리로 승리 Vv



 



 






사실 제게는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 Certificate는 아니지만
 승리로 인해 가진 Certificate라 의미가 부여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하 이제 집에 돌아가서 귀국짐을 부치기 위해서 택배 기사님을 기다렸는데요.
3~4시에 온다고 하던 기사님이 9시에 방문을 해주시는 바람에
 어디에도 가지 못하고 집에서만 있었던 슬픈 현실...
빨리 넘겨주고 어디 나가고 싶었는데 제 짐만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럴 수가 없더라구요..
맨인블랙 4 보려고 했더니 밖에는 비오고 집주인이 우산 가져가고 기사님은 안오고
 밤에 갑자기 추워져서 감기걸리고 힘든 하루였습니다 ㅜㅜ..



 



 


"


하지만 이 덕에 돈을 아끼게 되었습니다. 맨인블랙 4가 은근히 평점이 좋지 않게 되면서
 혼자 ‘아 안보길 잘했네’ 라며 안도했습니다.
아마 배우 바뀌고 재미가 없어졌나봅니다.
 개인적 경험으로 구글에서 90%이상 좋아요가 나오지 않는다면 봐도 별로이니
 사전에 미리 검색해보고 가시기 바랍니다!
 제 마지막 기억엔 92%였는데 벌써 82%네요!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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