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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Kirkland] BC 카페테리아
작성일 : 2019.06.10 조회 : 57

 


[이름]임예나
[학교]Bellevue College-Kirkland





안녕하세요!
미국 워싱턴주 벨뷰에서 유학중인 예나입니다.

이제 학기가 거의 끝나가고 있어요. 2주 후에 기말고사만 보면 학기가 전부 끝납니다!
학기 초반에는 학교에서 점심을 전부 해결했었는데,
이번 학기 동안 카페테리아에서 자주 사먹었던 음식을 정리해보려고 해요.
학교 카페테리아 음식이 맛도 없고 비싸기로 유명해서 잘 안먹게 되었었는데
그 중에서도 (먹을만 해서) 자주 먹었던 음식들만 몇 개 골라봤어요.



 



 


 






 


 



먼저, 최근에 자주 먹었던 샐러드에요.
이건 보통 첫 교시 시작하기 전에 아침으로 사먹었어요.


카페테리아에 들어가면 패밀리 레스토랑 샐러드바처럼 샐러드바가 중앙에 있고
가장자리에는 주문 받고 바로 조리해서 파는 작은 키친들이 있는데
샐러드바에는 샐러드류, 과일류가 놓여져 있고
컨테이너에 담아서 계산대로 가져가면 바로 무게를 재서 결제하는 방식이에요.
집에서는 음식을 직접 해먹어야 하니까,
집에서 자주 먹기 힘든 신선한 야채랑 과일을 주로 먹었어요.
사진에 있는 양에 4불 조금 넘었던 것 같아요.
식당 음식을 너무 자주 먹어서 몸이 개운하지 못하다는 느낌이 들 때 자주 먹었어요.




 


 






이건 나중에 알고보니 멕시칸 푸드였던! 음식이었는데,
제 입맛에는 그렇게 맛있지는 않았지만.. 밥이랑 고기, 콩으로 만들어진거라
먹고 나면 꽤 든든해서 몇 번 먹었어요.
당연한 건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멕시칸 푸드 파는 음식점에서 같은 걸 사먹었었는데
그게 훨씬 맛있더라고요... 8ㅅ8


 



 


 






이건 제가 카페테리아 음식 중에 제일 맛있다고 생각했던 베트남 누들이에요!
분짜 느낌인데, 베트남에서 사먹었던 분짜보다 더 맛있었어요ㅋㅋㅋㅋ
위에 있는 야채들은 직접 선택하는건데 저는 있는거 전부 다 올려서 먹었어요.
사진에 있는 날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학교 안에 있는 벤치에서 먹었습니당ㅋㅋㅋ


 



 


 






아마 이 사진이 제가 제일 자주 먹었던 음식 같은데,도넛+커피 조합이에요.
이 사진에 있는 마카로니 앤 치즈는 너무 느끼해서 거의 못 먹었는데,
공강 시간에 시간이 많이 없을 때 2불짜리 도넛이랑 커피로 식사했던 날이 진짜진짜 많았어요.
미국에서 먹은 도넛들이 전부 다 엄청나게 달았는데,
좋은 점은 엄청 달아서 저거 하나도로 배가 꽤 차더라고요.


 



 


 






마지막 사진은, 요즘 학교에서 무료 음식을 나눠주는 테이블이 계속 있는데,
거기서 받은 빵 하나랑 살구! 입니당ㅋㅋㅋ
왜인지 모르겠는데 학교에서 무료로 음식을 주더라고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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