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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Kirkland] Mountain Rainier National Park
작성일 : 2019.06.05 조회 : 72

[이름]임예나
[학교]Bellevue College-Kirkland





안녕하세요!
미국 워싱턴주 벨뷰에서 유학중인 예나입니다.

지난 주말에 마운틴 레이니어 국립공원에 다녀왔어요.
시애틀 어디에 있더라도 볼 수 있는 만년설이 뒤덮인 큰 산이에요
저는 여기서 지질 수업을 듣고 있어서, 같은 수업 듣는 친구가 하이킹을 좋아해서
운 좋게 같이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ㅎㅅㅎ
시애틀에서 자차로 2시간 30분 정도 걸리고,
입장료는 인당 15달러, 혹은 차를 타고 들어가면 차 한 대당 30달러였어요.







저희는 차 한대에 5명이 타고 들어가서 한 명당 6달러 입장료로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가는 도중에 중간중간 예쁜 경치가 많아서 드라이브 하기에도 너무 좋았어요.
뷰포인트도 많아서 근처에 차를 세우고 사진을 찍을 수도 있게 되어 있었어요.




 


 





레이니어 국립공원에는 트레일 코스가 정말 많은데,
저희는 그 중에서 길이가 짧고 가장 유명한 파라다이스 트레일로 먼저 들어갔어요.
파라다이스 트레일을 시작하는 곳인 Henry M Jackson Visitor Center 로
 내비게이션을 찍고 가면 이런 곳이 나옵니다!
왼쪽 건물이 비지터 센터인데, 여기서 물도 마실 수 있고 인포메이션도 얻을 수 있어요.
직원분들이 있어서 친절히 알려주시는데
6월 초인 지금은 아직 파라다이스 트레일에 눈이 다 녹지 않아서ㅠㅠ
눈길을 걸어야 한다기에 목적지를 바꿨습니다.
파라다이스 트레일은 6월 말에서 7월쯤에 가야 눈이 없대요!
그래서 산 아래로 좀 더 내려와서 Longmire 트레일로 갈까 하다가,
그 전에 있는 Wonderland 트레일로 가기로 정하고 차를 세웠습니당.




 




1박 2일 정도는 머물러야 하는 곳인데, 당일치기로 급하게 다녀오다 보니
시간이 많이 없어서 긴 트레일에는 못들어갔지만
원더랜드 트레일에서 출발해서 나라다 폭포 (Narada Falls)까지 찍고 돌아왔어요.
운 좋게도 날씨가 너무 좋아서 이렇게 무지개도 봤어요!
폭포가 엄청 커서 비말이 많이 날리니까 무지개가 생겼더라고요.
엄청 힘들었는데, 폭포에서 날리는 물 잔뜩 맞고, 무지개 보고 시원한 몸으로 내려왔습니당..ㅎㅎ






 




눈 닿는 곳마다 이런 풍경이에요.
파라다이스 트레일이 정말 예쁘다는데 이번에 못 간게 너무 아쉬워서
저는 7월에 다시 한 번 다녀오려고 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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