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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Kirklnad] Lake 22 in Granite Falls
작성일 : 2019.06.04 조회 : 76

[이름]임예나
[학교]Bellevue College-Kirkland





안녕하세요!
미국 워싱턴주 벨뷰에서 유학중인 예나입니다.

이번 주말에는 친구들이랑 하이킹을 다녀왔어요.
시애틀에서 차로 2시간 정도 떨어진 Granite Falls라는 마을에 있는
 Lake 22라는 호수에 다녀왔습니다!
왕복 5마일 정도 하이킹을 해야 하는데 올라갈 때는 거의 2시간 이상,
 내려 올 때도 한 시간 이상 걸렸던 꽤 힘든 트레일 코스였는데,
정상에 있는 호수에 가보니 경치가 엄청 이국적이고 아름답더라고요ㅠㅠ
빙하랑 눈이 녹은 물로 만들어진 호수, 강들이라 물도 되게 파랗고 맑아요!




 



 







출발 전에 에버렛에 있는 스타벅스에 들러서 커피랑 간식거리를 샀습니당
이 친구들이랑 하이킹은 두 번째인데, 항상 간식류랑 점심거리를 챙겨서 다녀요.
식당도 잘 없고 체력이 떨어지지 않게 틈틈이 간식 먹으면서 돌아다녔어요.



 


 





여기가 트레일 입구에요.
여기 들어오기 전 도로에서부터 인터넷이 전혀 안터집니다...
저희는 12시 반쯤 도착했는데 이미 주차장이 꽉 차있고 도로에까지 차가 많았어요.
일찍 가야 주차할 수 있고, 아니면 미리 멀리에다 차를 대고 걸어와야 해요.




 



 






산책로처럼 생각하고 갈만 한 쉬운 트레일은 아니었어요.
옷, 신발, 물 등 장비를 잘 갖추고 가야 올라갈 수 있을법한 꽤 가파른 길이었습니다.
올라가다보면 이런 절경도 구경할 수 있어요.
사실 땀도 많이 나고 너무 힘들었는데..ㅠㅠ 중간중간에 이런 풍경도 감상하고..
내가 언제 여길 또 와보겠어 하는 마음으로 씩씩하게! 올라갑니다.


 




 






그리고 도착한 호수는 이런 모습이에요!
6월 1일이라 꽤 여름시즌에 갔는데도 아직 눈이 많이 남아있더라고요.
사진에 다 담기지 않을만큼 너무너무 아름다웠어요.
강아지들도 정상까지 많이 올라와서 수영하고 노는 모습이 너무 평화로워 보였어요.
여기에서 가져온 간식 다시 조금 먹고, 사진 찍고 쉬다가
내려갈 때 시간이 없어서 거의 뛰듯이 내려갔는데 딱 1시간 걸리더라고요.
평범한 걸음으로 가면 1시간 반 정도 걸릴 것 같아요.
너무너무 이국적이고 아름다웠던 Lake 22 후기였습니다.
날씨가 더 쨍-할 때 가면 훨씬 예쁠 것 같아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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