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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국-Kirkland] 시애틀 근처 한식 맛집 Hosoonyi
작성일 : 2019.06.03 조회 : 86

[이름]임예나
[학교]Bellevue College-Kirkland





안녕하세요!
미국 워싱턴주 벨뷰에서 유학중인 예나입니다.

얼마 전 메모리얼 데이에 친구랑 같이 시애틀 프리미엄 아울렛에 다녀왔었는데
돌아오는 길에 저녁 먹으러 한국 음식점에 들렀어요.
린우드 지역에 있는 식당이라서 제가 사는 벨뷰에서는 차로 30분 넘게 가야 해서 좀 먼데
시애틀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그리 많이 멀지 않더라고요!



 


 







구글 맵 별점도 되게 좋은 편이에요
먹어보니까 왜인지 알겠더라고요ㅠㅠ



 




 

 





어둑어둑할 때 가서 외관 사진을 못찍어서 구글 지도 이미지로 대체했습니다.
간판이 빨간색이라 찾기 쉬워요.
외관이 되게 정겨운 한국 느낌이지 않나요?ㅋㅋㅋ



 




 

 




저희는 둘이 가서 제육볶음 느낌이었던 ‘매운 불고기’를 하나 주문했어요.
이게 기본 반찬 세팅인데, 종류가 10가지 정도로 엄청 많아요.
양을 줄이고 종류를 많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특히 직접 해먹기 힘든 가지나 숙주무침같은 나물 종류가 여러 개 나왔어요.
두부조림, 가지무침, 숙주나물, 시금치, 어묵볶음, 오이무침, 브로콜리, 김치 두 종류 등
밑반찬도 자극적이지 않고 하나같이 다 맛있었어요. 진짜 ‘가정식’ 느낌.



 





 

이게 저희가 주문했던 매운 불고기에요. 밥도 두 개 기본으로 나와요.
배고파서 사진도 안찍고 막 먹느라 동영상에서 캡처해서 화질이 너무 안좋지만ㅠㅠ
밑에 길쭉하게 썬 양파를 깔고 위에 제육을 수북하게 얹어주시는데,
고기에 양념 말고는 딱히 들어간 재료도 없는데 숯불 향이 나서 되게 맛있었어요
한국에서 학교다닐 때 점심으로 먹던 그런 맛..
가격은 세금까지 29불이었던 것 같아요. 근데 반찬도 많고
 고기도 양이 많아서 둘이 배불리 먹고도 다 못먹고
반 이상 남겨서 포장해 왔어요. 세 네명 정도 먹어도 될 것 같은 양이었습니다.!!
한식당 가면 손님의 반 이상이 한국인인 경우를 많이 봤었는데
제가 갔을 때 여기는 저랑 직원 분들 빼고 한국인이 거의 없더라고요.
다운타운 시애틀 근처에는 한식당이 많은 것 같던데 저희 학교 근처에는 많이 없어서
가끔 한국 음식 사먹고 싶을 때 늘 가던 곳만 가고 했었거든요,
처음 가봤는데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음식도 맛있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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