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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질랜드] 오클랜드 - 64번째! 글로벌 리포터 - 뉴질랜드에 온 지 6개월
작성일 : 2017.10.20 조회 : 152


[이름] 박찬영


[학교] Kaplan - Auckland


 


 


 


녕하세요 유학네트에서 수속한 박찬영입니다. 현재 뉴질랜드 KAPLAN INTERNATIONAL ENGLISH 학교에서 Intensive Academic Year 과정을 수강 중입니다. 


 


오랜만에 뉴질랜드에 와서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저의 생활을 소개해 볼까합니다.


 


이 글을 작성하고 있는 시기는 109일로 뉴질랜드에서 생활 한 지는 6개월이 넘어 7개월 차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저는 그 동안에 하루 하루 시간이 빠르게 지나가 벌써 뉴질랜드에서 생활 한지 6개월이 넘었습니다.


 


남섬 여행을 다녀온 이후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여기 저기 면접도 보러 다니고 했습니다.


 


이력서를 작성해서 면접보고 한 것은 대략 8번 정도 된 것 같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식당에서 비자 기간이 짧다는 이유로 채용해 주시지 않았습니다.


 


뉴질랜드에 오기 전에 학생 비자도 아르바이트 구하기 쉽다는 얘기를 들어 걱정을 그다지 하지 않았는데 와서 겪어보니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학생비자는 주에 20시간까지만 일 할 수 있고, 또 학생비자를 발급 받았다는 것은 뉴질랜드에서 어학원을 다니고 있기 때문에 시간의 제한도 있기 때문에 조건이 맞지 않는 경우가 많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그냥 아르바이트 구하기를 포기하고 남섬 여행 이후 1주 남은 마지막 방학 때 호주를 가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방학 한 3주 전에 호주 여행을 계획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하루 하루 보내던 차에 지금 알바하고 있는 가게 사장님께서 급하기 직원을 구하시느라 연락을 주셔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호주 여행 때문에 일을 시작하고 중간에 못 나갈 것 같아 못할 것 같다고 말씀드리려고 했으나 사장님 사모님께서 호주 여행 계획된 주는 빼주시겠다고 편의를 봐주셔서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혼자 호주 여행도 갔다 오고 현재는 학원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기 전에는 학원만 갔다 오면 하루가 끝나서 여유 시간이 많다보니 지루할 때가 많았는데 지금은 학원 끝나고 바로 아르바이트를 하러 가서 열심히 일을 하다가 집에 와서 씻으면 오후 10시 쯤 되어 하루 마감할 시간이 딱 됩니다.


 


물론 아르바이트를 병행한 이후 많이 피곤 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제가 할 수 있는 선에서 학업도 열심히 집중해서 하고 있으며 일을 갔다 온 후에 씻고 머리를 말리면서 문법 공부를 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오늘을 기준으로 앞으로 학원 졸업까지 대략 7주 정도 남았습니다,


 


제가 KAPLAN을 등록한 주는 34주로 벌써 34주 중에 27주가 지나고 7주가 남았습니다.


 


남은 7주도 열심히 공부해서 영어 실력 많이 늘어서 한국으로 돌아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