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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질랜드] 오클랜드 - 54번째! 글로벌 리포터 - Countdown
작성일 : 2017.09.28 조회 : 195

[이름] 박찬영


[학교] 뉴질랜드 - 오클랜드


 


안녕하세요 유학네트에서 수속한 박찬영입니다. 현재 뉴질랜드 KAPLAN INTERNATIONAL ENGLISH 학교에서 Intensive Academic Year 과정을 수강 중입니다. 


 


저번 글로벌 리포터에 이어서 이번 글로벌 또한 뉴질랜드에서 살면서 정말 정말 유용한 countdown에 대해서 소개를 해볼까 합니다.


 


Countdown은 홈스테이에 살 때까지만 해도 자주 찾지는 않았었는데 2달 간의 홈스테이에서의 생활을 마치고 시티에서 홈쉐어를 하면서는 최소 일주일에 한 번은 가서 장을 봤던 것 같습니다.


 


먼저,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물가 같은 것들이 궁금하시거나 하실 때 한 번쯤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www.countdown.co.nz/


 



 


카운트다운은 한국의 이마트와 홈플러스와 같은 대형마트라고 생각하시면 쉬울 것 같습니다.


 


저는 주로 카운트다운은 식료품을 사러 많이 갑니다. 제가 요리는 잘 하지 못하고 하고 싶지도 않아서 주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과일 같은 것들을 많이 삽니다.


한국 마트에 적립 카드가 있듯이 카운트 다운에도 적립카드가 있습니다.


 


적립을 하거나 할인을 받거나 하는 건데 처음에 카드를 등록하실 때 둘 중 하나만 정하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적립을 등록하시면 앞으로도 카드를 사용하실 때 적립을 하시고 얼마 이상이 되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할인을 원하는 걸로 등록한다면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어느 정도 할인을 받는 것입니다.


 



 


카운트 다운은 여기 저기 많이 있지만 the warehouse처럼 시티와 학교 근처를 중심으로 소개해 드려보고자 합니다.


일단 시티에는 두 개의 countdown이 있는데 하나는 스카이 타워 근처에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