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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질랜드] 오클랜드 - 52번째! 글로벌 리포터 - 뉴질랜드 썸머타임
작성일 : 2017.09.26 조회 : 185

[이름] 박찬영


[학교] Kaplan - Auckland


 


안녕하세요 유학네트에서 수속한 박찬영입니다. 현재 뉴질랜드 KAPLAN INTERNATIONAL ENGLISH 학교에서 Intensive Academic Year 과정을 수강 중입니다. 


 


이번 글로벌 리포터에서는 뉴질랜드의 썸머타임에 대해서 소개해 볼까 합니다.


 


뉴질랜드는 한국과 3시간이 차이가 납니다. 뉴질랜드가 한국보다 3시간이 빠르죠.


 


올해는 오늘(2017924) 새벽 2시에 3시로 변경이 되어 한국과는 4시간 차이가 되었습니다.


 



 


썸머 타임 적용은 매년 비슷한 시기이긴 하지만 일요일을 기점으로 시행된다고 합니다.


 


주중에 변경되면 혼란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그렇다고 합니다.


사실 오늘 아침 일찍 한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를 타는 같이 사는 동생을 위해 공항을 가기 전까지 같이 밤을 지새우면서 새벽 2시에 2시가 아닌 3시가 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아직 저는 뉴질랜드에서 여름시즌을 겪어 보진 못했지만 여름시즌에는 해가 빨리 뜨고 늦게 진다고 합니다.


9시가 되었는데도 해가 늦게 져서 어둡지 않고 밝은 상황이 된다고 합니다.


제가 뉴질랜드에 온 42일에는 썸머타임이 끝나는 날이어서 썸머타임에 대해 잘 몰랐었고 관심도 없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아직은 실감이 나지 않고 그저 시계만 잠깐 바뀐 것일 뿐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곧 늦게까지 해가지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썸머 타임은 법률에 의거 9월 마지막 주 일요일부터 그 다음해 4월 첫 번째 일요일까지의 기간 동안이 썸머타임이라고 합니다.


스마트 폰이나 인터넷이 연결되어 있는 전자 제품들은 자동으로 시간이 바뀌게 되나, 그 외의 시계들은 수동으로 1시간을 앞당겨 줘야 한다고 합니다.


 



 



 


썸머타임 기간에는 날씨가 좋아 뉴질랜드의 좋은 날씨와 자연을 느끼기 좋은 계절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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