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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뉴질랜드] 오클랜드 - 마흔여덟번째! 글로벌 리포터 - Night Market 후기
작성일 : 2017.09.20 조회 : 244

[이름] 박찬영


[학교] Kaplan - Auckland


 


안녕하세요 유학네트에서 수속한 박찬영입니다. 현재 뉴질랜드 KAPLAN INTERNATIONAL ENGLISH 학교에서 Intensive Academic Year 과정을 수강 중입니다. 


 


이번 글로벌 리포터에서는 예전에 설명해 드렸던 Night Market에 갔다 온 후기에 대해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사실 Night Market을 갔다 온지는 벌써 4주가 지난 것 같습니다.


 


4주 전에 갑작스럽게 아르바이트 채용이 되어 일을 시작하기 전에 갔다 오자 하여 같이 사는 친구와 갔다오게 되었습니다.


저희가 갔다 온 Night Market은 오클랜드에서 요일 별로 열리는 마켓들 중에서 일요일에 열리는 Night Market이었습니다.


 


Glenfield Night Market이라고 합니다.


사실 이 나이트 마켓도 제가 살고 있는 시티에서 버스를 타고 30분 정도 가야하는 살짝 거리가 있는 곳이었지만 그래도 다른 나이트 마켓들에 비해서는 그나마 가까운 나이트 마켓입니다.


 


하버브릿지를 지나 쭉 올라가야 있는 곳으로 저희가 가던 날에 가기 직전까지 비가 안 오다가 버스를 타고 가는 도중부터 비가 오기 시작해 버스에 내렸을 때는 비가 너무 많이 내리는 최악의 날씨 조건이었습니다.


비가 그렇게 많이 내리진 않겠지라는 생각으로 저희는 우산도 들고 가지 않아 비를 쫄딱 맞으면서 나이트 마켓을 찾아 갔습니다.


 



 


이렇게 비가 많이 오는 날에 우산도 없이 나이트 마켓을 찾으러 갔습니다. 나이트 마켓은 지붕 있는 주차장 아래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비가 와도 한창이었습니다.


 


나이트 마켓이 열리는 정확한 장소까지 찾아가기가 힘들었습니다.


비도 오고 찾는 동안 옷은 다 젖어서 벌벌 떨면서 돌아다녔습니다.


 


근처 서브웨이만 운영 중이라 서브웨이에 들어가 직원에게 물어보아 어렵게 찾아 갔습니다.


생각보다 나이트 마켓은 많이 컸고 핸드폰 커버라던가 이것저것 생활용품들도 팔고 과일 야채들도 팔았으며 제일 눈길이 갔던 것은 여러 나라의 음식들을 파는 것이었습니다.